공모전 도전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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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서류에 파묻혀 살다가 AI 플랫폼을 만들기로 한 이유 | 벨이삭
7월 10일, 경기도 유기농문화체험센터. 제 이름과 벨이삭(Belle issaC)이라는 브랜드명이 수상자 명단에서 불렸습니다. 제4회 경기도 푸드테크 아이디어 공모전, 경기도농수산진흥원장상. 오늘은 수상 소식보다, 여기까지 온 과정을 기록해두려 합니다.왜 'AI 기반 B2B 수출 자동화'였나F&B 일을 13년 했습니다. 수출 상담을 해보신 분은 아실 겁니다. 바이어 한 명과 거래를 트기까지 견적서, 성분표, 라벨 규정 검토, 인코텀즈 협의, 서류가 산더미처럼 쌓입니다. 사람 손으로 하나하나 처리하다 보면 정작 제품과 고객에 쓸 시간이 사라집니다."이걸 AI가 대신하면 어떨까?" — 벨이삭의 공모전 아이디어는 거창한 기획이 아니라, 제가 매일 겪던 불편에서 나왔습니다. 중소 식품기업이 사람을 더 뽑지 않고..
2026.07.14 -
14년 F&B 노하우의 결실, 경기도 푸드테크 공모전 2위 수상 — 벨이삭, 글로벌 K-Food 플랫폼으로 도약하다
안녕하세요, 벨이삭 입니다. 벨이삭은 그동안 14년에 걸쳐 축적해 온 대표이사의 F&B 해외 사업 개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2026년 7월 10일 경기도 푸드테크 공모전 2위 수상 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경기도농수산진흥원 푸드테크 본선 행사특히 벨이삭은 설립과 동시에 '2026년 제4회 경기도 푸드테크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2위(경기도농수산진흥원장상)를 수상하며,단순한 아이디어를 넘어 '이미 가동 중인 시스템'으로서 그 혁신성과 실효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2026.07.14